수강후기

임용고시 미적분학 - 대학미적분 강의 선택에 대해
장윤석 / 2017-11-22 13:04:31
  • 학교에서 하는 대학수학(미적분)은 2학기까지 진도를 다 끝내야 해서 계산위주주로 강의를 하고 특히 다변수 함수에 관련된 내용과 적분관련된 내용은 증명을 없이 단순히 진도위주로 하는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임용고시에 출제되고 다른과목의 기본이 되는 미적분이 항상 걱정이 되었는데,

    혼자서 모든 증명을 할 수는 없었기에 선택한 대학미적분 강의 선택은 최고였다,

     

    모든 것을 선생님께 맡긴 것은 아니였지만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다.

    물론 받아적기만 하고 제대로 복습을 하지 않는다면 금방 잊어 먹겠지만, 강의를 듣고 필기한 것을 지속적으로 보고 대학미적분 교재에 속했던 모든 문제와 더불어 여러문제를 꾸준히 푼다면 임용고시에 출제되는 미적분 문제와 더불어 많은 임용고시에 출제되는 타 과목의 초석을 다지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

     

    강의수가 많지만, 그렇기에 선생님께서 풀어주지 않는문제가 있는데 이것은 직접 다 풀어보는 것이 매우중요하다고 본다.

    질문 게시판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발달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대학미적분과 다른과목도 같이 듣고 싶은데, 자세하고 쉽게 알려주기 때문에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단, 강의수가 많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 하루에 1~2강씩 꼬박꼬박 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타사이트와 다르게 4배수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배속으로 듣기보다는 1.2배속 이정도로 듣고 두 번째 들을 때 좀더빨리들을 것을 권유한다.(다른 사이트는 배속제한이 항상 걱정이었는데 큐스터디는 이런부분에서 배려깊은 것같다.) 모르는 부분을 반복해서 듣는 것도 추천하지만 나의 경우 일단 진도를 나가고 모르는 부분은 핸드폰으로 2~3번씩 들었던 것같다.

     

    공부는 자기 자신이 하는 것이지만 필요한 경우 혼자 끙끙 앓는 것보다 선생님과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대핚교 1학년 비교적 전공이 적은 학생들의 경우 학부때 듣는 것을 추천하고 기초가 부족한 다른 학년의 경우 방학때 계획을 잡아 들을 것을 추천한다.

  • (success)